
기사 요약
벤처스퀘어가 보난자랩 박혜연·전효연 공동대표를 인터뷰했습니다. 증권사와 가상자산거래소에서 각각 경력을 쌓은 두 사람은, 가상자산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는데도 투자자가 참고할 정보는 턱없이 부족하다는 문제의식에서 창업을 결심했습니다.
주력 제품인 데이핀은 여러 가상자산 거래소에 흩어진 정보를 통합해 한눈에 보여주는 B2B 데이터 솔루션입니다. 블록체인 거래 정보와 커뮤니티 반응, 뉴스 등 비정형 데이터까지 종합해 투자정보로 가공합니다.
박 대표는 자사 서비스가 시장에 기여하고 있다는 점을 거래소가 인정해 준 것이 가장 큰 성과라고 꼽았고, 전 대표는 디지털자산 시장이 성장할수록 보난자랩의 역할도 더 중요해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두 대표는 5년 내 디지털자산 데이터 커버리지를 지속적으로 넓혀 대표적인 디지털자산 데이터 기업으로 자리 잡고, 글로벌 시장에서도 리더십을 확보하겠다는 목표를 밝혔습니다.
위 내용은 보난자랩이 작성한 요약입니다. 기사 전문은 아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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