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연·박혜연 공동대표 "가상자산 시장 순기능 역할할 것" [웹3 피플]](https://img.hankyung.com/photo/202406/01.37099061.1.jpg)
기사 요약
한국경제 ‘웹3 피플’ 코너가 보난자랩 전효연·박혜연 공동대표를 인터뷰했습니다. 보난자랩은 디지털자산 컴플라이언스 기업 보난자팩토리의 계열사로, 2024년 초 데이터 솔루션 ‘데이핀’을 출시했습니다.
보난자랩은 거래소 데이터와 블록체인 데이터, 커뮤니티 정보를 수집·가공해 금융기관과 언론사, 핀테크 기업에 B2B 형태로 투자정보를 공급합니다.
전 대표는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법 시행을 앞두고 관련 데이터의 중요성이 높아졌다고 설명했고, 박 대표는 투자자가 얻을 수 있는 정보가 부족해 피해가 크다며 시장 건전화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양 대표는 하반기부터 은행·증권사 등에서 순차적으로 서비스를 시작하고, 장기적으로는 해외 디지털자산 데이터와 다른 자산군으로 범위를 넓히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위 내용은 보난자랩이 작성한 요약입니다. 기사 전문은 아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원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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