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요약
보난자랩이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와 가상자산 투자판단을 지원하는 서비스를 함께 개발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양사는 시세와 수급 정보를 넘어 온체인 데이터와 분석정보 등 정량·정성 데이터를 통합해 제공할 계획입니다. 보난자랩이 가상자산 영역의 데이터와 기술을 맡고, 에프앤가이드는 주식·채권·펀드·ETF 등 전통 금융자산에서 쌓아 온 분석 노하우를 가상자산 분야로 확장해 적용합니다.
에프앤가이드는 20여 년간 자본시장 투자자의 투자 가이드 역할을 해 온 만큼 가상자산 투자정보 영역에서도 투자자 보호에 일조하겠다고 밝혔고, 박혜연 보난자랩 공동대표는 시장의 투명성을 높이고 이용자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시너지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위 내용은 보난자랩이 작성한 요약입니다. 기사 전문은 아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원문 기사
머니투데이 ↗